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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질된 절임배추로 간단하게 완성한 김장. 

양념 만들기부터 속 버무리기, 보쌈까지 사진으로 남긴 하루

 

겨울 김장 – 절임배추로 쉽고 빠르게, 맛 보장 김장 기록

 

절임배추로 진행한 2025 겨울 김장 기록.

양념 레시피, 속 버무리기, 배추 속 넣기, 보쌈과 함께 먹는 김장날 식탁까지 전체 과정을 자세히 담았습니다.

 

 

 

🥬 1. 올해 김장은 ‘절임배추’로 빠르고 깔끔하게

 


올해 겨울 김장은 절임배추 주문으로 준비했다.
배추 절이는 번거로움이 없어서 훨씬 빠르고 깔끔하게 김장을 시작할 수 있었다.

배추가 단단하게 잘 절여져 있어
헹구기만 하고 바로 속을 넣을 수 있어 정말 편했다.

 

🌶️ 2. 김장 양념 만들기 – 무채와 고춧가루 비율이 핵심

 



김장의 맛은 결국 양념의 밸런스.
이번 양념은 무채, 쪽파, 부추, 마늘, 생강, 액젓, 새우젓, 고춧가루가 조화를 잘 이뤄 색감이 아주 진하게 나왔다.

사진처럼 윤기 있게 완성된 양념을 보니
올해 김장도 잘 되겠다는 확신이 들었다.

 

🥬 3. 절임배추에 속 넣기 – 절임배추라 훨씬 수월함

 



절임배추는 이미 부드럽게 절여져 있어
속 넣는 과정이 훨씬 쉬웠다.

배추 한 장 한 장 사이를 벌려
준비한 양념을 아낌없이 넣어 단단히 감싸주면 끝!
특히 절임배추는 양념이 속까지 잘 배는 느낌이라 완성도가 높았다.

 

🧺 4. 차곡차곡 쌓아 김치통에 넣기



속을 채운 배추는 흐트러지지 않게 돌돌 만 뒤
김치통에 차곡차곡 눕혀 쌓아주는 과정.

사진처럼 양념이 골고루 스며들어 색감이 선명해야
숙성됐을 때 더 맛있어진다.

 

🍖 5. 김장날의 하이라이트 – 수육(보쌈)과 함께

 



김장날 빠질 수 없는 건 바로 보쌈!
따끈한 수육과 갓 만든 김치 조합은 말이 필요 없다.

갓 버무린 김치를 수육 한 점에 올려 먹으면
올해 김장도 성공이라는 느낌이 확 온다.

 

🎉 6. 2025 김장 완성

 


절임배추 덕분에 준비 시간이 크게 줄었고,
양념도 색감과 맛이 아주 잘 나와서 올해 김장은 더욱 만족스러웠다.

사진으로 과정을 남겨두니
내년 김장할 때도 큰 도움이 될 것 같다.
그리고 무엇보다… 보쌈과 갓김치 맛은 여전히 최고였다!